생활정보

그린카 이용방법

2020. 5. 29.

공유경제가 활발해지면서 차량 공유 서비스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 선도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 쏘카와 그린카 입니다. 그린 카 는 시간단위로도 이용할 수 있어서 렌트카에 비해 경제적인데요, 오늘은 그린 카 이용 방법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1. 그린 카 이용 방법
2. 이용요금
3. 보험료

위 순서대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인데요, 끝까지 읽으시면 그린 카 를 효과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그린 카 이용 방법


그린카를 이용하시는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회원가입 - 차량 예약 - 이용 - 반납

반납은 꼭 대여한 곳에서만 반납하지 않아도 되며, 편도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른 곳에서도 간편하게 반납할 수 있습니다. 그린 카 이용방법을 순서대로 알아볼게요.




먼저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신규가입을 하면 3시간 무료로 이용 가능한 혜택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취득일이 1년 이상되는 분들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을 하셨다면 그린 카 어플을 설치하고 실시간 예약을 하면 됩니다.



그린 카 실시간 예약 방법은 어렵지 않으니 차근차근 따라와보세요.




먼저 어플에서 예약을 진행하면 위 사진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서울을 예로 들어서 설명드릴게요. 녹색숫자 1로 표시된 곳이 현재 이용 가능한 차량이 있는 곳입니다.




차량 이용이 필요한 지점을 선택해서 클릭하면 아래쪽에 지역과 차량에 대한 상태가 나옵니다. 2시간을 이용한다고 쳐서 이용금액과 주유상태, 주유금액등이 나와있네요.

여기서 예약하기를 눌러줍니다.




그린카 이용에 대한 상세 페이지입니다. 그린 카 를 이용할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고 대여 유형을 왕복과 편도중에 선택합니다.

대여 위치와 반납 위치도 다르게 선택할 수 있으니 원하는 대로 설정해 주세요.




예약을 한 뒤에는 보험과 할인옵션을 선택해줘야 합니다. 보험은 차량 사고시 자기부담금을 5만원, 30만원, 70만원 중에 선택합니다.

그 다음 쿠폰이나 KT멤버십이 있다면 할인 받을 수 있으니 꼭 적어주세요. 쿠폰과 KT멤버십은 중복할인이 되지 않는 점 참고하세요.

다음으로 결제를 진행하면 되는데요, 차량을 빌렸을 때 문제되는 행동을 한다면 패널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차량 내에서 흡연을 하거나 제 3자가 운행하면 회원자격 박탈과 벌금이 발생하네요. 다른 패널티들도 있는 것 같으니 잘 확인하고 운전하시는게 좋습니다.




예약과 결제가 끝났다면 차량을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인근 주차장이나 그린카존에 가면 차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린 카에는 스마트 웰컴 설정이 있어서 사용 설정을 하면 그린카에 가까이 다가갔을 때 알아서 차량 문이 열리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차량 대여가 끝났으면 그린존에 반납하면 되는데요, 반납 지역을 다르게 설정하셨다면 대여한 곳과 다른 곳에서 반납하시면 됩니다.

이용 시간을 연장하고 싶다면 반납 변경을 통하면 됩니다.




2. 그린카 이용방법 : 이용요금


그린카 이용요금은 대여 전과 대여 후로 나뉩니다.




대여 전은 대여요금과 보험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납 후에는 주행요금과 하이패스 통행료 / 주차비가 나옵니다.

다음으로는 차종별 대여요금을 보시겠는데요, 대여 요금이 10분 단위로 발생한다고 되어 있지만 표는 1시간 단위로 설정되어 있네요.




경차는 7,500원, 준중형은 9,500대부터 시작합니다. 시간대별로 대여요금이 할인되는 부분도 있으니 잘 확인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쉽게 이용하지 못했던 전기차도 이용 가능한데요, 대여요금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주행요금이 따로 들지 않는 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기름값이 들지 않으니 그런것 같은데요, 잘 이용하면 일반 차량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겠네요.



3. 그린카 이용요금 : 보험료


대여전 요금에 보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험료는 대여시간에 비례해서 책정되고 사고 발생 시 최대 자기부담금을 5만원, 30만원, 70만원 중에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미신고 또는 허위신고, 고의적 파손이 확인되면 차량손해 면책제도를 적용받지 못합니다. 이럴 땐 수리비용 전액을 부담해야 하니 참고하세요.




자기부담금 선택과 차량 크기에 따라서 보험료 책정이 달라지는데요, 자기부담금이 커지면 보험료가 줄어드네요. 사고는 개인의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지만 주변 상황에 따라서도 발생할 수 있으니 적정한 선에서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그린카는 차량 대여부터 반납까지 직원이 개입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처리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을 빌리기 전에 꼼꼼하게 상태를 보고 이용하셔야 나중에 불미스러운 일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용 전에 차량 훼손 부분을 발견했다면 사진을 찍어서 어플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이전 운전자가 낸 파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다음 이용자가 신고한다면 수리비용을 본인이 물어내야 할 지 모르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그린 카 이용 방법 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른 유용한 정보는 아래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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